EU AI법 제50조 시행: AI 라벨링

Darius Z. 작성자: Darius Z. 11 분 읽기
EU AI법과 AI 콘텐츠 라벨링 규제를 상징하는 홀로그래픽 데이터와 판사 망치

핵심 요약

  • EU AI법 제50조와 캘리포니아 SB 942가 2026년 8월 2일 동시에 시행되어 AI 생성 영상·오디오·이미지에 기계 판독 가능한 출처 표시와 가시적 라벨을 요구합니다
  • Synthesia(신세시아)와 Google은 EU AI 투명성 자율 실천 강령(Code of Practice)에 최초로 서명했으며, 유럽집행위원회가 이를 적절한 컴플라이언스 경로로 승인했습니다
  • 위반 시 EU에서는 최대 €1,500만 또는 EU 연간 매출의 3%, 캘리포니아에서는 위반 1건당 일 $5,000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업계는 C2PA 암호화 메타데이터와 Google SynthID 같은 비가시적 워터마크를 결합한 이중 레이어 방식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 2026년 8월 2일 이전에 시장에 출시된 AI 시스템은 기계 판독 표시에 12월 2일까지 유예 기간이 주어지지만, 딥페이크·챗봇 공개 의무는 즉시 적용됩니다
시행일 2026년 8월 2일
EU 최대 과태료 €1,500만
CA 과태료 일 $5,000
유예 기간 12월 2일까지

EU AI법의 투명성 규정이 2026년 8월 2일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이 날짜부터 EU에서 영상·오디오·이미지·텍스트를 생성하는 모든 AI 시스템은 출력물에 기계 판독 가능한 표시를 넣어 AI 생성 콘텐츠임을 식별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같은 날 캘리포니아 AI 투명성법(SB 942)도 유사한 요건으로 발효됩니다. Synthesia(신세시아)는 오늘 EU 자율 실천 강령에 서명했으며, 지난주 Google 등 주요 AI 기업들이 이 프레임워크에 참여했습니다.

Synthesia로 컴플라이언스 AI 영상 제작

Synthesia는 C2PA 출처 신호를 기본 내장하며, 모든 장면에 원클릭 AI 라벨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SOC 2, ISO 42001, EU AI법 자율 실천 강령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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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시행되는 두 법률

2026년 8월 2일, 두 법률이 동시에 발효되어 전 세계 AI 생성 콘텐츠 대부분을 포괄합니다. EU AI법 제50조는 EU에서 운영되는 모든 AI 시스템에 적용되고, 캘리포니아 SB 942는 월간 사용자 100만 명 이상인 도구를 대상으로 합니다. 두 법 모두 기계 판독 가능한 출처 표시와, 경우에 따라 가시적 라벨을 요구합니다.

EU AI법 제50조는 제공자(AI 도구를 만드는 기업)와 배포자(이를 사용하는 기업·크리에이터)의 책임을 구분합니다. 제공자는 AI 생성 콘텐츠에 기계 판독 표시를 내장해야 하고, 배포자는 딥페이크와 공공 이익 관련 AI 생성 텍스트에 가시적 라벨을 붙여야 합니다. 규제 대상은 오디오, 이미지, 영상, 텍스트입니다.

캘리포니아 SB 942는 캘리포니아에서 접근 가능하고 월간 사용자가 100만 명을 넘는 AI 시스템에 적용됩니다. 세 가지를 요구합니다. 무료 공개 AI 탐지 도구, 모든 AI 생성 이미지·영상·오디오 파일에 숨겨진 기계 판독 출처 표시, 사용자가 가시적 공개 표시를 추가할 수 있는 옵션입니다.

주요 요건 비교

요건 EU AI법 제50조 캘리포니아 SB 942
시행일 2026년 8월 2일 2026년 8월 2일
기계 판독 표시 제공자 의무 필수(잠재적 공개)
가시적 라벨링 딥페이크·공공 이익 텍스트 필수 사용자 선택, 도구는 제공 의무
AI 탐지 도구 불필요 무료 공개 도구 필수
텍스트 적용 예(공공 이익) 아니오(이미지·영상·오디오만)
유예 기간 기존 시스템 2026년 12월 2일까지 없음
최대 과태료 €1,500만 또는 매출 3% 위반당 일 $5,000
적용 범위 EU 시장 운영 CA 월간 사용자 100만+

EU 자율 실천 강령에 서명한 기업은?

AI 생성 콘텐츠 투명성 자율 실천 강령(Code of Practice on Transparency of AI-Generated Content)은 독립 전문가가 EU AI 사무소(AI Office) 주재로 작성한 자발적 프레임워크입니다. 2026년 6월 10일 공표되었고, 유럽집행위원회(7월 8일)와 AI 이사회(7월 9일)가 적절한 수준으로 평가했습니다. 서명 기업은 EU 27개 회원국 전역에서 컴플라이언스를 입증하는 공식 경로를 확보합니다. 서명하지 않아도 준수는 가능하지만, 자체 시스템이 요건을 충족함을 독립적으로 증명해야 합니다.

Google은 2026년 7월 24일 서명했으며, SynthID 워터마크 기술을 Apple, ElevenLabs(일레븐랩스), Kakao, NVIDIA, OpenAI 등 5개 추가 AI 파트너로 확장했습니다. Synthesia(신세시아)는 오늘(7월 29일) 서명을 발표했으며, 강령 초안 작업 그룹에 참여해 내용 형성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초 서명 마감은 2026년 7월 27일이었고, 첫 공개 목록에 포함되려면 이 날짜까지 서명해야 했습니다. AI 사무소는 7월 31일 목록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서명할 수 있습니다.

자율 실천 강령 서명은 자발적입니다. 투명성 의무 자체는 그렇지 않습니다. 8월 2일부터 제50조 적용 범위에 해당하는 모든 AI 시스템은 서명 여부와 관계없이 준수해야 하며, 미서명 기업은 다른 방식으로 컴플라이언스를 입증해야 합니다.

C2PA와 SynthID는 어떻게 함께 작동하나?

주요 제공자 대부분은 C2PA 암호화 메타데이터와 비가시적 워터마크라는 두 보완적 레이어를 기반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C2PA는 파일 생성자와 사용 도구를 기록하고, SynthID는 스크린샷과 압축을 견디는 보이지 않는 신호를 내장합니다. 어느 하나만으로는 완벽하지 않지만, 결합하면 강령이 요구하는 다층 접근을 충족합니다.

**C2PA(Coalition for Content Provenance and Authenticity)**는 암호화 서명 메타데이터를 파일에 부착해 생성자, 사용 도구, 생성 시각, 편집 여부를 기록합니다. Adobe, Microsoft, BBC 등 100개 이상 기관이 Linux Foundation을 통해 개발했습니다. 단점은 스크린샷이나 플랫폼 재인코딩 시 메타데이터가 완전히 제거된다는 점입니다.

SynthID는 Google DeepMind가 개발했으며, 콘텐츠 자체에 보이지 않는 신호를 직접 삽입합니다. 이 신호는 압축, 크롭, 스크린샷, 재녹화를 견딥니다. SynthID는 이미 1,000억 장 이상의 이미지에 워터마크를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단독으로는 콘텐츠 출처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

두 레이어는 서로의 약점을 보완합니다. Instagram처럼 C2PA 메타데이터를 제거하는 플랫폼에서도 SynthID가 AI 생성 여부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C2PA가 유지되면 누가, 언제, 어떤 도구로 만들었는지 전체 출처 추적이 가능합니다.

C2PA 콘텐츠 자격 증명

생성자, 도구, 타임스탬프, 편집 이력을 기록하는 암호화 서명 메타데이터. 풍부한 맥락을 제공하지만 플랫폼에서 제거될 수 있습니다.

SynthID 워터마킹

콘텐츠에 직접 내장된 비가시적 신호. 스크린샷·압축·크롭을 견디지만 정보량은 제한적입니다.

이중 레이어 방어

C2PA와 SynthID를 결합하면 EU 자율 실천 강령의 다층 출처 표시 요건을 충족합니다.

AI 영상 제작자에게 어떤 의미인가?

AI 영상 생성기 등으로 영상·오디오·이미지를 만들거나 편집하신다면, 8월 2일부터 워크플로가 바뀝니다. 변화의 크기는 제공자인지 배포자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부분의 개인 크리에이터는 배포자에 해당하므로 가시적 라벨링 의무가 본인에게 있습니다.

제공자(AI 도구를 만드는 기업)는 기술적 측면을 담당합니다. 모든 출력에 기계 판독 표시를 내장해야 하며, Synthesia, Runway 등 주요 플랫폼은 이미 C2PA나 SynthID로 이를 처리합니다. 파일을 받기 전에 표시가 적용됩니다.

배포자(도구를 사용하는 기업·크리에이터)는 공개 측면을 담당합니다. 딥페이크를 게시한다면 최초 노출 시점에 AI 생성임을 가시적으로 표시해야 합니다. 공공 이익 관련 AI 생성 텍스트를 발행할 때도, 인간이 검토하고 편집 책임을 진 경우를 제외하고 라벨이 필요합니다.

배포자에게 적용되는 세 가지 예외가 있습니다.

  1. 편집 검토 예외: 실질적 인간 검토와 편집 통제를 거친 AI 생성 텍스트는 공개 불필요
  2. 예술·풍자 예외: 명확히 예술적·풍자적·허구적 맥락의 딥페이크는 작품 감상을 방해하지 않는 경량 라벨 적용
  3. 기술 보조 예외: 맞춤법 검사, 표준 편집 등 순수 보조 기능을 수행하는 AI 시스템은 표시 의무 면제

AI 도구가 모든 것을 처리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Synthesia(신세시아) 등이 C2PA 메타데이터를 자동 삽입해도, 딥페이크의 가시적 공개 의무는 게시자인 본인에게 있습니다. 내보내기·업로드 과정에서 출처 메타데이터가 제거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Synthesia는 어떻게 컴플라이언스를 내장했나?

Synthesia(신세시아)는 8월 2일 마감에 맞춰 서두르는 기업들과 다른 접근을 택했습니다. 강령 초안 작업 그룹에 참여했고, ISO 42001 인증과 SOC 2 Type II 감사와 함께 플랫폼에 컴플라이언스를 내장했습니다.

Synthesia에서 생성된 영상에는 기본적으로 C2PA 출처 신호가 포함됩니다. Synthesia 영상 플레이어 메뉴에서 콘텐츠 자격 증명(Content Credentials)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올해 말에는 서명된 다운로드가 제공되어 내보낸 파일에도 자격 증명이 유지됩니다.

가시적 라벨링을 위해 Synthesia는 EU 표준 AI 라벨을 모든 장면에 적용하는 워크스페이스 수준 토글을 추가했습니다. 워크스페이스 토글이 꺼져 있으면 개별 사용자가 환경설정에서 라벨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Brand Kits를 통해 라벨 위치 변경이나 자체 브랜드 폰트·색상 사용 기능도 개발 중입니다.

EU 기준을 충족하는 AI 영상 제작

C2PA 출처 표시, 워크스페이스 수준 AI 라벨, ISO 42001 인증. 엔터프라이즈 컴플라이언스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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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일정

8월 2일 마감이 전부는 아닙니다. 향후 18개월간 여러 마감일이 겹치며, 준수 대상과 적용 범위가 단계적으로 확대됩니다.

날짜내용
2026년 8월 2일제50조 시행. 챗봇 AI 공개, 딥페이크 라벨링, 공공 이익 텍스트 라벨링 즉시 적용. 캘리포니아 SB 942 발효.
2026년 7월 31일EU AI 사무소, 자율 실천 강령 최초 서명 기업 목록 공개.
2026년 12월 2일8월 2일 이전 출시 AI 시스템의 기계 판독 표시 유예 기간 종료.
2027년 1월 1일캘리포니아 AB 853, 대형 온라인 플랫폼에 의무 확대.
2028년 1월 1일캘리포니아, 촬영 기기 제조사에 의무 확대.

2026년 8월 2일 이전에 생성한 콘텐츠에 소급 라벨링은 필요 없지만, 유럽집행위원회는 자발적 표시를 권장합니다.

EU를 넘어: AI 콘텐츠 규제는 어디로 향하나?

EU와 캘리포니아가 먼저 움직였지만, 오래 혼자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두 관할권 모두 같은 시행일과 같은 기본 구조—제공자가 원본에 표시, 배포자가 시청자에게 라벨—를 채택했습니다. 다른 국가들은 집행 결과를 지켜본 뒤 자체 규칙을 만들 예정이며, 8월 2일 이후의 움직임이 향후 수년간 전 세계 AI 윤리와 콘텐츠 규제 방향을 좌우할 것입니다.

Google은 서명 발표에서 실무적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서로 다른 규제 체계의 라벨이 겹치면 시청자에게 정보를 주기보다 혼란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콘텐츠가 세 AI 도구를 거치면 각각 다른 라벨이 붙어 노이즈가 됩니다.

EU는 이 문제에 세 가지 표준 아이콘 디자인으로 대응합니다. 배포자가 AI 콘텐츠에 사용할 수 있으며, 언어별로 현지화됩니다(영어 AI, 독일어 KI, 프랑스어 IA). 영상용 지속 화면 라벨, 이미지용 가시적 라벨, 오디오용 음성 고지로 구분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U AI법 제50조는 언제 시행되나요?

EU AI법 제50조는 2026년 8월 2일부터 집행됩니다. 이 날짜부터 생성형 AI 시스템 제공자는 기계 판독 가능한 출처 데이터로 출력물을 표시해야 하고, 배포자는 딥페이크와 공공 이익 관련 AI 생성 텍스트에 가시적 라벨을 붙여야 합니다. 2026년 8월 2일 이전에 시장에 출시된 AI 시스템의 기계 판독 표시 의무에만 12월 2일까지 유예 기간이 적용됩니다.

AI 생성 영상에 라벨을 붙여야 하나요?

실제 인물·장소·사건을 닮아 진짜처럼 보이는 딥페이크(조작 영상)를 게시한다면, 최초 노출 시점에 AI 생성임을 공개해야 합니다. 예술적·풍자적 콘텐츠는 감상을 방해하지 않는 경량 공개로 충분합니다. AI 도구 제공자는 별도로 파일에 기계 판독 표시를 내장할 책임이 있습니다.

C2PA란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나요?

C2PA(Coalition for Content Provenance and Authenticity)는 Linux Foundation을 통해 100개 이상 기관이 개발한 개방형 기술 표준입니다. 암호화 서명 메타데이터를 미디어 파일에 부착해 생성자, 사용 도구, 타임스탬프, 편집 이력을 기록합니다. 디지털 콘텐츠의 영양 성분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EU 자율 실천 강령은 C2PA를 제50조 기계 판독 표시 요건 충족의 주요 수단으로 명시합니다.

AI 콘텐츠 라벨링을 하지 않으면 어떤 과태료가 부과되나요?

EU에서는 제50조 위반 시 최대 €1,500만 또는 전 세계 연간 매출의 3% 중 높은 금액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캘리포니아 SB 942에서는 위반 1건당 일 $5,000의 민사 과태료가 검찰총장, 시 검찰, 카운티 법무관에 의해 집행됩니다.

어떤 AI 도구가 이미 EU AI법을 준수하나요?

Synthesia(신세시아)는 C2PA 출처 신호를 기본 내장하고 워크스페이스 수준 AI 라벨링을 제공합니다. Google은 자율 실천 강령에 서명했으며 Gemini 모델군에 SynthID 워터마크를 적용합니다. Google은 Apple, ElevenLabs(일레븐랩스), NVIDIA, OpenAI 등 파트너에도 SynthID를 확장했습니다. 다른 주요 AI 제공자들도 8월 2일 마감 전 서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U AI법은 AI 생성 텍스트에도 적용되나요?

예, 다만 영상·이미지보다 범위가 좁습니다. 배포자는 공공 이익 관련 사안을 알리기 위해 AI 생성·조작 텍스트를 발행할 때만 라벨을 붙여야 합니다. 인간이 검토하고 편집 책임을 진 경우 편집 검토 예외가 적용됩니다. 캘리포니아 SB 942는 텍스트 전용 출력을 다루지 않습니다.

EU AI법은 카카오·네이버 같은 한국 기업에도 적용되나요?

EU 시장에서 AI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EU 사용자를 대상으로 콘텐츠를 배포하는 한국 기업에는 적용됩니다. Kakao는 Google SynthID 파트너십에 참여했으며, EU 자율 실천 강령 서명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국 내에서는 2026년 1월 22일 시행된 인공지능기본법(AI Basic Act)이 유사한 투명성 의무를 부과합니다. 생성형 AI 출력물 표시, 딥페이크 가시적 라벨링, 사전 고지 의무가 핵심이며, 위반 시 최대 3,0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최소 1년 유예 기간 동안은 조사·처벌이 유예되어 기업이 체계를 갖출 시간이 주어집니다. EU와 한국 규제 모두 C2PA·워터마크 같은 기술적 표시를 인정하므로,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은 두 체계를 동시에 대비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출처

  1. Synthesia - Among the First AI Video Companies to Sign the EU’s Article 50 Code of Practice (2026년 7월 29일)
  2. European Commission - Code of Practice on Transparency of AI-Generated Content
  3. European Commission - Transparency Obligations Under Article 50 FAQ
  4. Google - Signing the EU AI Act Transparency Code of Practice (2026년 7월 24일)
  5. California Legislative Information - SB 942 AI Transparency Act
  6. European Commission - Guidelines on Transparency Obligations
  7. C2PA - Coalition for Content Provenance and Authenti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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